아침 간편식 사업 지속 방안·지역생산품 구매 원칙 점검
박현숙 위원,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지속 방안·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점검
김여선 정책국장, 올해 103개교 운영·학교 수요 따라 확대 설명
2024년 7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의 확대와 지속 방안,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이행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의 만족도가 높고 올해 42개교가 추가 확대된 배경을 확인한 뒤, 특히 군 단위 소규모 학교에서는 자원봉사자 확보가 어려운 만큼 사업을 어떻게 지속할지 방안이 있는지 물었다. 또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생산품 구매를 우선하는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와 관련 자료 제출도 요청했다.
김여선 정책국장은 올해 아침 간편식 사업을 103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고 학교 수요가 많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