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투자유치·전통시장 지원 성과 점검
마을공동체·마을기업 자생력 확보 사업 성과와 단계별 실적·실현율 확인 요구
첨단·전략 투자유치 추진과 전통시장 현황·시설현대화 지원 점검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마을공동체·마을기업 자생력 확보 사업의 성과와 첨단·전략 투자유치 추진 방향,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마을공동체·마을기업 자생력 확보 사업에 예산을 투입한 만큼 실제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 씨앗·새싹·열매 단계별 실적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전반적 실현율을 자료로 확인하고자 물었다. 또 첨단·전략 투자유치 추진방향과 상반기 유치 실적, 투자유치 기업의 정착 여부, 동·서부권 투자유치 편중 현상,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사업과 전통시장 현황도 함께 질의했다.
위광환 국장은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은 씨앗·새싹·열매 단계로 성장하는 구조라며, 올해 사업은 씨앗 241개소, 새싹 69개소, 열매 7개소라고 설명했다. 다만 위원이 물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단계별 실적과 실현율은 별도로 데이터를 추출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기업과 공동체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군과 마을행복디자이너를 활용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투자유치와 관련해서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이 주요 대상이며, 최근 2년 연속 10조 원 이상 유치를 달성했고 올해도 10조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상반기 투자유치 실적은 44개 사에 3조 3100억 원이며, 전통시장은 전남에 114개소가 있고 시설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