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자리협의체 운영 횟수·역할 차이 점검
전남일자리협의체 운영 횟수·운영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역할 차이 질의
전남일자리협의체 올해 8회 운영 예정, 현재까지 3회 개최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일자리협의체 운영 현황과 운영위원회·실무위원회 역할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전남일자리협의체가 올해 8회 운영될 예정인지 확인하고, 이미 몇 차례 개최됐는지와 함께 운영위원회와 실무위원회의 구성 및 역할 차이를 물었다. 또 이 협의체가 전남의 고용 현실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능까지 수행하는지, 향후 내실화 방안은 무엇인지 질의했다.
이성희 원장은 전남일자리협의체가 올해 8회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3회 개최됐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해 3월 처음 운영위원회를 열며 출범했고, 도민들이 여러 일자리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운영위원회는 시군 과장급과 산하기관 본부장 등이 참여해 일자리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고, 실무위원회는 시군 센터 팀장·센터장급이 참여해 실행방안과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협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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