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7-24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확대 이전·면접비 지원 예산 축소 논란

이름
조옥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2선거구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동명동, 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북항동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확대 이전·면접비 지원 예산 축소·귀농산어촌 서울센터 성과 질의

서부센터 11월 완공 계획과 귀농산어촌 서울센터 운영 예산·정주 성과 설명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확대 이전, 중소기업 면접비 지원사업 예산,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운영과 성과를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은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가 기존 16평에서 100평 규모로 확대돼 11월 완공되는지와 설치 장소를 물었다. 이어 중소기업 면접비 지원사업의 예산이 전년 2500만 원에서 올해 1500만 원으로 줄어든 이유와 사업의 실효성, 소진 여부를 따졌다.

또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의 예산 규모와 인건비·사업비 배분, 그리고 사업의 최종 성과가 실제 전남 정주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질의했다.

이성희 원장은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가 100평 규모로 B1 로비층으로 확장 이전해 11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면접비 지원사업은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1500만 원으로 줄었지만 일자리 사업예산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국비 수탁을 늘려 전체 일자리 지원 예산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는 연 8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인건비가 약 30%, 사업비가 약 70%이고, 성과는 전남 관내 유입 인원으로 봐야 하며 지난해 귀농귀촌 인원은 3만 188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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