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 복지포인트 불용 사유·사용 활성화 논의
명진 위원, 복지포인트 불용 사유와 직원 사용 활성화 방안 질의
정원석 자치행정국장, 휴직·퇴직 영향 설명과 홍보·개별 안내 확대 및 휴식 문화 정착 추진
2024년 6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복지포인트 불용 사유와 직원들의 충분한 사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복지포인트가 불용된 사유와 직원들이 이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물었다.
정원석 자치행정국장은 지난해 불용된 복지포인트 3억4500만원에는 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요인이 있었으며, 직원 복지를 위해 편성한 예산이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와 개별 안내를 확대하고 직원들이 필요할 때 쉴 수 있는 휴식 문화 정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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