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이명노 "집단 식중독 빼도 식품안전 관리 면밀한 진단 필요"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이명노 위원, 집단 식중독 제외해도 식품안전 지표 유의미성 한계와 관리 미흡 진단 필요성 지적

임진석 건강위생과장, 지난해 식중독 환자 906명 중 집단 발생 2건이 785명 차지해 제외 시 기준 충족 수준 설명

2024년 6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집단 식중독 발생을 제외한 식품안전 지표의 유의미성과 시의 식품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600여 명의 집단 식중독 발생이 포함되면서 관련 지표가 16%로 나왔지만, 이를 제외해도 수치가 높아질 수 있어 지표 자체의 유의미성이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단 식중독을 제외하더라도 시의 식품 안전 관리가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떤 부분이 미흡했는지 더 면밀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진석 건강위생과장은 지난해 식중독 환자 906명 가운데 집단 발생 2건이 각각 296명, 489명으로 총 785명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2건을 제외하면 인구 100만 명당 환자 수가 100명 이하 기준에 충족하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