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나로도학생수련장 운영 실적 저조 원인 질의…특색 프로그램 필요성 제기
백운학생수련장·나로도학생수련장 운영 실적 저조 원인 도마
지리적 한계 속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 제기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백운학생수련장과 나로도학생수련장의 운영 실적이 낮은 원인과 수련장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백운학생수련장과 나로도학생수련장의 운영 실적이 다른 수련장보다 낮은 이유가 프로그램 문제인지, 아니면 거리 등 지리적 요인 때문인지 물었다. 이어 수련장이 공평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찬중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은 백운학생수련장과 나로도학생수련장은 지리적 거리가 있어 지원하는 학교와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수련 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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