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전남 중심 지역 전형 검토…전북은 호남권 공동 선발 불가

이름
심창욱
정당
무소속
지역구
북구 제5선거구 운암1․2․3동, 동림동

전북 단독 선발·광주 전남·전북 묶음 지역 전형에 따른 학부모 불만과 광주시교육청 대응 방향 질의

전북의 호남권 공동 선발 불가 입장 속 광주·전남 중심 지역 전형 검토와 지역 대학 총장 협의 추진

2024년 6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전북 단독 선발과 광주·전남·전북 묶음 지역 전형에 따른 학부모 불만, 이에 대한 광주시교육청의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지역 전형과 관련해 전라북도는 전북에서만 선발하는데 광주는 전남·전북을 함께 묶어 선발해 학부모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라북도가 기존 입장을 고수할 경우 광주시교육청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대응할 것인지 물었다.

백기상 교육국장은 최근 전라북도를 방문해 입장을 확인한 결과, 전북은 ‘전라북도특별자치도’라는 점을 내세우며 호남권을 함께 묶지 않겠다는 뜻이 분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청도 광주·전남 중심으로 지역 전형 입장을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 권한이 대학에 있는 만큼 지역 대학 총장들과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