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해외홍보 체계·예산 배분 개선 필요성 제기
전남도의 해외홍보 전담 체계와 전문 인력, 예산 배분 개선 필요성 제기
실국 홍보사업 사전 협의와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홍보 부서 변화 주문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의 해외홍보 전담 체계와 전문 인력, 예산 배분 개선을 비롯한 홍보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영균 위원은 전라남도의 해외홍보 전담 체계가 있는지 묻고, 해외홍보에 맞는 전문 인력과 예산 배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실국 홍보사업의 사전 협의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홍보 부서의 변화와 새로운 홍보 활동을 주문했다.
윤재광 대변인은 해외홍보는 국제협력관실이 맡고 있으며 예산이 대변인실보다 큰 편이지만 사전 협의를 통해 특정 매체에 집중되지 않도록 균등한 홍보를 유도하고 있고, 전문 인력 필요성과 부서 변화 요구에도 공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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