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7-24

전남도 대변인실 홍보 예산 확대 필요성 제기

이름
이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완도 제1선거구 완도읍, 노화읍, 소안면, 보길면

전남도 대변인실, 도정 홍보 일원화와 예산 확대 필요성 제기

홍보 예산 170억 원 수준, 200억 원 이상 필요하다는 의견 제시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도 대변인실의 역할과 홍보 예산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철 위원은 전남도에서 대변인실이 핵심부서에 해당하는지 물으며, 도청 홍보가 대변인실을 통해 일괄적으로 이뤄지는지와 홍보 예산이 부족한지에 대해 질의했다. 아울러 홍보 예산을 더 늘리고 도의회 홍보에도 함께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윤재광 대변인은 도 관련 주요 이슈가 대변인실로 모이고 있어 그만큼 대변인실이 소화해 기자들에게 배부하고 도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 보도자료는 실국에서 작성한 내용을 대변인실이 가공해 일원화해 배포하고 있으며, 홍보 예산은 현재 전체 170억 원 수준이지만 200억 원 이상은 돼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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