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또래상담사업 460개 학교 운영, 상담자 2800명 수준
전남 또래상담사업 참여 학교·상담자 수 점검
전남 460개 학교 운영, 상담자 2800명 수준
2022년 11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또래상담사업 운영 현황과 성과 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또래상담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전남 지역에서 실제로 몇 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는지, 또 상담자 수가 몇 명인지, 사업 성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지 등을 물었다.
양미란 원장은 전남 시군 학교 가운데 460개 학교에서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또래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지도 인력과 학교 내 교사 등을 포함해 상담자 수는 2800명 수준이라고 설명하면서 성과는 주기적으로 산출하고 있고 교육과 매뉴얼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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