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청년 유출 해법으로 떠오른 일자리·대학 특성화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전남 청년 유출 해법으로 일자리 확충과 지역대학 특성화 필요성 제기

지역 기업-대학 연계 강화로 청년 정착 지원하겠다는 인재육성교육국

2024년 7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 청년 유출 해법과 지역 대학 특성화, 지역 기업 연계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전남 청년 유출의 근본 원인이 일자리 부족에 있다고 지적하며, 지역대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특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대기업과 공기업의 채용 연계, 인턴십 확대, 창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교육국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지역 대학과 지역 산업체의 상생 구조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지역 기업과 학생을 잘 연결해 지역 출신 청년들이 지역에서 직장을 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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