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김용임, 작업대출 대응·전통시장 정비·김치타운 연중 운영 점검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용임 위원, 페이퍼 컴퍼니 작업대출 대응과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김치타운 연중 운영 필요성 점검

경제창업국, 신규 추가사업 없이 보증사고 보완 강화·전통시장 화재 알림시설 설치 완료·김치타운 연중 추진 방침

2024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페이퍼 컴퍼니 작업대출 대응과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김치타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상반기 업무보고 이후 추가로 바뀐 내용이 있는지 물은 뒤, 페이퍼 컴퍼니 작업대출 수법 관련 언론 보도 사건과 관련해 경제창업국의 대책을 따져 물었다. 이어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사업과 화재 알림시설 설치 현황을 확인하며,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을 고려해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치타운 활성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김치 기부 행사도 김장철에만 몰리지 않도록 나눠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상반기 업무보고 내용에서 추진 실적만 업데이트됐을 뿐 별도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새로 추진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신용보증재단 보증사고는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까지 거쳤고 실제 영업장 가동도 확인된 상태에서 발생한 사안이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사례를 공유하고 미비점이 있다면 관리·감독과 보완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통시장 화재 알림시설은 모두 설치를 마쳤고 노후전선 정비는 일부 시장에서 계속 추진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독려하겠다고 했고, 김치타운 프로그램은 올해 준비에 시간이 걸렸지만 내년에는 가급적 연중행사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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