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지원 한도 1억 원에 일부 업체 20억 원 묶임 지적
임미란, 기업당 지원 한도 1억 원에 일부 업체 20억 원 묶임 따른 차등 지급 대책 필요성 제기
주재희, 신용보증재단 사정상 기업당 지원 한도 1억 원 설정
2024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기업당 지원 한도 1억 원 설정에 따른 일부 업체 자금 묶임과 차등 지급 대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기업당 지원 한도가 최대 1억 원으로 정해진 가운데 일부 업체는 20억 원이 묶여 회사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차등 지급 등 대책이 필요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신용보증재단 사정상 1억 원이 한도여서 그 이상으로는 설정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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