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02

강정일 위원, 청정활력생균제 보급 확대·왕우렁이 피해 대책 질의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2선거구 봉강면, 옥룡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광영동

강정일 위원, 청정활력생균제 곡성 한정 보급·올해 물량 감소·시군 확산 여부 질의

왕우렁이 지원 실적과 피해 실태조사,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여부도 도마

2022년 11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청정활력생균제 보급 확대와 왕우렁이 피해 실태 및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은 청정활력생균제가 한우농가에 효과가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곡성 농가에만 보급이 이뤄지고 있는 배경과 올해 보급량이 줄어든 이유, 나주축협 등 시군 확산 협의 여부를 물었다. 또 왕우렁이 지원 실적과 피해 실태조사 결과, 그리고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이 마련됐는지도 질의했다.

이 센터장은 왕우렁이 문제와 관련해 사업 종료 뒤에도 해남·진도·완도 등을 통해 월동 실태를 조사했고 전남도와 시군이 함께 협동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해남은 개체 수가 줄었으나 진도는 도랑과 수로에 알이 많이 남아 있었고, 퇴치법은 아직 완성하지 못했으며 현재는 전남농업기술원이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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