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9-11

외국인 응급의료비, 제휴 병원 제한 적절성 논란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외국인 응급의료비 지원, 제휴 병원 제한 적절성 논란

예산 한계 속 제휴 병원 이용 원칙 유지, 의료원 지원은 재검토

2024년 9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외국인 응급의료비 지원 방식과 제휴 병원 제한의 적절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외국인 응급의료비 지원이 제휴 병원에서 치료한 경우에만 가능한지, 외국인들이 제휴 병원을 잘 알지 못하는 현실과 예산 한계 때문에 병원을 제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따져 물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외국인 응급의료비 지원은 제휴 병원 이용 시에만 가능하며 예산의 한계도 있는 만큼 운영해 왔고, 그동안 도와 시가 운영하는 의료원을 통해 지원해 온 부분은 다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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