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환복위, 음주 예방교육·치매안심센터·음식물 재사용 대응 점검
박미정 위원, 생애주기별 음주 예방교육 운영 배경·치매안심센터 관리체계·남은 음식 재사용 대응 현황 점검
건강위생과, 음주 예방교육 협업 추진·치매안심센터 운영 관리·음식물 재사용 업소 처분 및 위생관리 강화 방침
2024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생애주기별 음주 예방교육 운영 현황과 5개 구 치매안심센터 관리체계, 식당 남은 음식 재사용 위반 업소 처분 및 위생관리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건강위생과의 생애주기별 음주 예방교육이 2024년 6월 기준으로 92회, 45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배경과 운영 주체, 교육 내용 전반을 물었다. 이어 5개 구 치매안심센터 운영 과정에서 시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치매 환자 등록 과정의 개인정보와 생체정보 관리 체계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요청했다.
아울러 식당 남은 음식 재사용 보도와 관련해 위반 업소 행정처분 현황, 현장 점검 여부, 향후 위생교육과 매뉴얼 보완 계획을 질의했다.
임진석 건강위생과장은 생애주기별 음주 예방교육은 보건소와 지역사회 민간기관, 교육청, 중독관리센터 등이 협업해 추진 중이며 관련 교육 내용은 별도로 정리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치매 관련 사업은 각 구 치매안심센터가 상담, 환자 등록관리, 조기검진, 예방관리 등을 맡고 있고 광역치매센터가 주기적으로 교육과 관리를 하고 있다며, 개인정보 관리 실태는 구별 상황을 파악해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음식물 재사용 적발 업소에는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했고 7월 중 한식·식육 판매 업소 4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종합 계획과 세부 매뉴얼,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