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방 활성화 펀드 지자체 부담분·청산 이익 놓고 질의
전남도 지방 활성화 펀드 대상 사업의 지자체 부담분 8%와 청산 이익, 묘도·전략국 데이터센터 사업 비율을 놓고 질의
지자체 부담분은 자기자본 8%라는 설명과 함께 청산 이익은 출자금 회수 구조라는 답변
2024년 10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지방 활성화 펀드 관련 사업의 지자체 부담분과 청산 이익, 사업 비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지방 활성화 펀드와 관련해 오늘 상정된 두 사업이 모두 해당되는지 확인한 뒤, 지자체 부담분이 8%인지와 청산 이익이 얼마인지 물었다. 이어 묘도 건은 6대4가 맞는지, 전략국 데이터센터는 56%밖에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따졌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지자체 부담분 8%는 자기자본의 8%라고 설명했고, 전략국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자신이 파악하지 못했다고 했으며, 청산 이익은 이익을 따로 남기는 구조가 아니라 출자금을 회수하는 구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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