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펀드 투자비율 차등 놓고 형평성 논란
펀드 상품별 투자 비율 차등 적용에 따른 형평성 문제 제기
전남 투자분 최소 수익률 보장 가능성 검토 답변
2024년 10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펀드 상품별 투자 비율 차등 적용에 따른 형평성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펀드 상품마다 투자 비율을 달리하면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전라남도에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경우 책임은 누가 질 것인지와 이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물었다.
강창구 에너지정책과장은 펀드가 투자하는 상품마다 위험성과 수익률이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우선은 펀드의 안정성을 중시하고 도가 투자한 부분은 최소한 수익률이 같아야 하는지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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