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해양수련원 이동 안전 보완 점검…보행로 구축·카메라 설치 지연
해양 체험 이동 과정 안전 보완 여부 질의
전용 보행로 구축 완료, 과속방지카메라 설치 지연
2024년 7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아이들의 해양 체험 이동 과정에서 제기돼 온 안전 문제가 보완됐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아이들의 해양 체험 이동 과정에서 제기돼 온 안전 문제가 보완됐는지 물었다.
김필모 광주학생해양수련원장은 4월 말 인도와 화단을 정비해 8800만 원을 들여 전용 보행로를 구축하면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있으며, 고흥군의 과속방지카메라 설치는 예산이 편성됐지만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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