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경선 위원, 511호 건조 지연·예산 규모 질의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전경선 위원, 511호 2023년 건조 여부와 엔진부 선정 지연 의혹 제기

서은숙 팀장, 엔진부 재선정 없고 511호 130억 원·512호 138억 원 소요 설명

2024년 10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511호 건조 지연과 511호·512호 예산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511호가 2023년에 건조됐는지 확인하면서, 엔진부 선정 문제로 건조가 지연된 것인지와 511호, 512호의 예산 규모를 물었다.

서은숙 공공보건팀장은 엔진부를 다시 선정한 사실은 없었고, 장비선정위원회를 거쳐 중요 장비를 선정한 뒤 건조사와 장비사 사이에서 일부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511호는 130억 원, 512호는 138억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