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종교시설 테이블 지원 제도 개선 논의
경로당 협소한 공간에 접이식 테이블·의자 지원 필요성 제기
종교시설 어르신 이용 공간에도 테이블 지원 조례 검토 건의
2024년 10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경로당과 종교시설 어르신 이용 공간에 대한 테이블·의자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장은 경로당 공간이 좁아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접이식 테이블과 의자 지원을 요청했고, 토요일과 일요일 종교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종교시설에도 테이블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광일 의원은 경로당의 좁은 공간 문제를 고려해 고정식보다 이동식·접이식 테이블과 의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고, 종교시설에도 규모가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는 범위에서 테이블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례 개정을 건의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별다른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