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 청렴도 평가체계·하락 원인 점검
박희율 위원,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체계와 광주 청렴도 하락 원인 점검
임태형 감사위원장, 종합청렴도 배점 구조 설명과 혁신적 개선 필요성 언급
2024년 7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체계와 광주 자치단체의 청렴도 제고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율 위원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의 평가 체계와 점수 배분 방식, 내부·외부 체감도 비중을 물었다. 이어 광주 자치단체의 1등급 달성 여부와 2023년 청렴노력도 등급 하락 원인도 따져 물으며 청렴도 제고 대책을 주문했다.
임태형 감사위원장은 종합청렴도가 노력도 40%, 체감도 60%로 구성되며 체감도는 외부 42%, 내부 18%로 나뉘고, 부패 발생 시에는 별도로 감점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또 광역단체 가운데 1등급은 없으며, 광주시는 상위권 수준에 맞는 혁신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권익위 부패청렴국의 컨설팅을 받고 평가위원들이 만족할 정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