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환복위, 다함께돌봄센터 호봉제 전환 시기 논의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다함께돌봄센터 호봉제 전환 요구와 시행 시기 논의 촉구

하반기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 병행 추진과 국비 연계 검토

2024년 7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호봉제 전환과 시행 시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과 함께 현장에서 호봉제 급여 및 호봉제 전환 요구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아동센터 급여 정리가 진행된 만큼 다음 과제로 다함께돌봄센터의 호봉제 전환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장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시행 시기라며, 구체적인 기대 시점이 제시되면 민원도 줄어들 수 있는 만큼 향후 전환 일정도 함께 논의하자고 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원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접점에 이르렀지만 자치구 재정 부담으로 조율이 남아 있다며, 하반기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국비 50%, 시비와 구비가 각각 25%씩 지원되는 구조이며 현재 31개소가 운영 중이고 올해 안에 8개소가 추가될 예정이라며, 지역아동센터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면서 다함께돌봄센터 문제도 국비 연계 상황을 고려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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