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의료지원 사업,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직접 수행 아닌 연계 운영
이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건강증진 사업 및 통번역 활동가 양성·파견 사업의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사업비 지원 여부 질의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직접 수행 아닌 광산구 보건소 이주민건강센터 연계 운영 및 무료 상담·치료 지원 설명
2024년 7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이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건강증진 사업, 통번역 활동가 양성·파견 사업의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사업비 지원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장은 이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건강증진 사업과 통번역 활동가 양성·파견 사업이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지 물었다.
주상현 외국인주민과장은 건강 분야 사업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광산구 보건소 내 이주민건강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며, 해당 센터에 의사·한의사·약사 등 자원봉사자 300명가량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의료 상담이 접수되면 이주민건강센터로 연계하고, 그곳에서 무료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며 필요할 경우 자원봉사 의사의 병원으로 다시 연계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