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4-07-17

광주시의회, 지적재조사 잔여 사업 점검과 사전 홍보 필요성 제기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동구 지적재조사 완료 여부와 남구·광산구 잔여 사업 진행 상황 점검, 주민 혼란·민원 최소화를 위한 사전 안내·홍보 필요성 제기

동구 7개소 지적재조사 2015년 완료, 남구 1개 지구·광산구 2개 지구 사업 반영 및 자치구 협업 통지·홍보·공청회 등 예방 방안 검토

2024년 7월 1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적 재조사 완료 현황과 남은 사업 진행, 주민 혼란과 민원 예방을 위한 사전 안내·홍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디지털 지적 전환을 위한 지적 재조사와 관련해 동구 사업이 모두 끝났는지, 남구와 광산구의 남은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지적 재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혼란과 민원을 줄이기 위해 사전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준영 도시공간국장은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드론 촬영과 지적재조사 측량은 진행됐으며, 현재 사업량은 남구 1개 지구와 광산구 2개 지구에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적 재조사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인식하고, 자치구와 협업해 통지와 홍보, 공청회 등 예방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송희종 토지정보과장은 동구의 경우 용현1지구 등 7개소의 지적 재조사가 2015년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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