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01

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연구과제 1인 1과제 방식 재검토 촉구

이름
임형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1선거구 광양읍

정책지원관 연구과제 컨설팅 지원 사업의 1인 1과제 의무화와 과제 선정 방향 재검토 필요성 제기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4개 사업 추진과 연구과제는 전남연구원·심사위원 평가 거치는 방식 설명

2024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정책지원관 연구과제 컨설팅 지원 사업의 진행 방식과 평가 절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정책지원관 연구과제 컨설팅 지원 사업의 진행 방식과 평가 절차를 물으며, 정책지원관에게 1인 1과제를 의무화하는 방식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제가 의원들의 관심 분야나 입법 활동과 연계된 주제로 이뤄지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겠느냐며, 정책지원관들의 의견을 들어 방향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종선 의회사무처장은 국외·국내외 교류는 정책적 효과가 있다고 보지만, 실리를 챙길 수 있는 교류 대상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 의원들과 사무처가 함께 더 고민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홈페이지 의정활동 업데이트는 즉시 바로바로 하겠다고 했고, 인력 채용과 기록관리 집행률 저조는 예산이 애초에 다소 많이 잡혔거나 속기 인력 수요가 몰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권두표 정책담당관은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를 위해 입법 아이디어 창출 지원, 워크숍, 외부 전문 교육기관 위탁훈련, 도 인재개발원 맞춤형 교육 등 4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과제는 정책지원관 1인당 1과제를 제출한 뒤 전남연구원 평가와 5명의 심사위원 최종 심사를 거치며, 과제는 포괄적인 도정 과제로 본인이 선택해 논문 형식으로 10페이지 내외로 작성한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