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희 위원장, 4대 중점 프로젝트 속도·해남 합작법인 투자 이탈 질의
윤명희 위원장, 4대 중점 프로젝트 중 가장 빠른 사업 진행 상황 질의
해남 합작법인 투자 이탈과 대외 신뢰도 문제 제기
2024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4대 중점 프로젝트 추진 상황과 해남 합작법인 투자 이탈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4대 중점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사업이 어디인지 묻고, 해남 합작법인의 투자 이탈 여부와 그에 따른 대외 신뢰도 문제를 확인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은 장성은 금년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광양도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해남 합작법인은 전력 공급이 2년 뒤로 예상돼 참여 기업이 다른 투자처를 검토하는 상황이지만 일본·미국·국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추가 투자 유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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