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우주항공·바이오 산업 지원 확대 논의
전남 우주항공팀 조직·예산 확대 시급성 제기 및 바이오 산업 지원 방안 질의
지역혁신산업 육성펀드 조성 추진과 바이오 기업 지원 대상 포함 방침
2024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의 우주항공 조직 보강과 바이오 산업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은 전남의 우주항공팀이 1팀 4명에 그치는 등 경남, 대전, 제주보다 조직 규모가 크게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조직과 예산을 서둘러 보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인구·청년·이민 분야에서 전남이 선도해 온 만큼 관련 조직개편 성과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바이오 산업의 임상시험 비용 지원과 기업 지원 방안도 함께 물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은 전남의 우주항공과 바이오 산업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조직과 예산 보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도가 5000억 원 규모의 지역 혁신산업 육성 펀드를 조성 중이며, 여기에 바이오 기업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