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대촌 하우스 침수 피해 감소, 지방하천 정비 효과 주목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봉선2동, 진월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

대촌 지역 하우스 침수 피해 감소 원인으로 지방하천 정비 사업 효과 질의

지방하천 정비 사업 80% 진행에 따른 물 흐름 문제 완화와 피해 저감 설명

2024년 7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대촌 지역 하우스 침수 피해 감소와 지방하천 정비 사업 효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대촌 지역에서 예년에는 큰비뿐 아니라 적은 비에도 산에서 내려온 흙물로 농민들의 하우스 침수 피해 우려가 잦았는데, 올해 피해가 줄어든 이유가 지방하천 정비 사업 때문인지 물었다.

김종호 종합건설본부장은 지방하천 정비 사업이 현재 약 80% 진행돼 물 흐름 문제가 완화되면서 혜택이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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