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성 위원, 업무보고 책자 개선·청소년 수련시설 대책 촉구
강문성 위원, 업무보고 책자 가독성·업무 구분 개선 촉구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비 부족·프로그램 부실 대책 마련 요구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업무보고 책자 정비와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실태 및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업무보고 책자가 사업을 나열하는 방식이라 가독성이 떨어지고 업무 구분이 어렵다며 보다 세밀하고 명확하게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청소년 수련시설과 이용시설이 운영비 부족과 프로그램 부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대책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업무보고 책자는 개편하겠다고 했고, 청소년 수련시설 문제는 관계자 간담회와 시군·수련시설이 함께하는 논의 등을 통해 현황과 대처방안을 깊이 있게 파악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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