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녹차 수출 10.4톤…호주·우크라이나 확대 가능성 주목
가루 녹차 1년간 5개국 10.4톤 수출, 호주·우크라이나 등 신규 시장 확대 가능성 질의
농업기술원, 싱가포르 등 새 시장 추진하며 다원 평지화·기계화·스마트 수확 연구 추진
2024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가루 녹차 수출 확대와 신규 수출시장 전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은 가루 녹차가 1년간 5개국에 10.4톤 수출됐는데, 앞으로 호주와 우크라이나 등 신규 수출이 더 늘어날지 물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은 현재 가루 녹차 수출량이 10.4톤이며 싱가포르 등 새로운 시장을 계획하고 있지만 농가 감소와 수요 대응의 어려움이 있어 다원 평지화와 기계화, 스마트 수확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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