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욱, 거점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 차별성과 전문의 확보 방안 질의
심창욱 위원, 거점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과 위(Wee)센터 차이 및 전문의 확보 지연 가능성 질의
백기상 교육국장, 거점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은 전문인력 기반 정신건강 사업으로 3년 단위 민간위탁 추진 필요성 설명
2024년 10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거점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의 위(Wee)센터와의 차이와 전문의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거점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이 위(Wee)센터와 어떻게 다른지, 과거처럼 전문의 확보 난항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될 가능성은 없는지 물었다.
백기상 교육국장은 위(Wee)센터는 상담교사와 상담사가 중심이지만 해당 사업은 사회복지사, 건강 간호사, 임상심리사, 전문의 등이 필요한 정신건강 사업으로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의 확보가 선행 요건인 만큼 1년 단위 용역보다 3년 단위 계약이 가능한 민간위탁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교육청이 전문의 발굴과 사업 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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