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전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후속 인력 지원 점검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전라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뒤 후속 인력 지원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 준비 상황 점검

김기홍 자치행정국장, 결원 반영한 지원과 기준인건비 조정 통한 내년 임용 준비 추진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후속 인력 지원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 준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도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된 만큼 후속 인력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물었고, 특히 올해 4분의 1 수준인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내년부터 2분의 1로 확대되는 데 대한 준비 상황을 따져 물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인력 문제를 두고 인사 파트와 협의 중이며 현재 결원 4명과 전남도 전체 결원 208명도 함께 고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를 위해 기준인건비 조정이 필요하다며 행안부와 협조해 조례 개정과 인건비 인상을 추진하고, 올해 안에 준비를 마쳐 내년 임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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