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로당 사업, 탄소중립 사업으로 전환해야
전남 경로당 9000곳 규모, 탄소중립 사업 전환 필요성 제기
경로당 태양광·그린리모델링 사업 적극 발굴 방침
2022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경로당 관련 사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적극 발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의 경로당 수가 9000곳 규모라고 확인한 뒤, 2024년부터 탄소인지 예산을 각 실과가 발굴해야 하는 만큼 경로당 관련 사업을 단순한 에너지 복지나 경로당 복지로만 보지 말고 탄소중립 사업으로 전환해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유현호 보건복지국장은 경로당 태양광 사업의 도입 취지가 처음부터 신재생 보급 관점에 있었다고 설명하며, 경로당 그린 리모델링 사업까지 포함해 관련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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