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직원 신분·시간선택제 적용 놓고 질의
구내식당 직원 구성과 영양사 공무직 신분, 시간선택제 적용 여부가 쟁점으로 제기됨
조리원 정기 간담회 실시 여부와 결과를 두고 답변이 이어짐
2024년 11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구내식당 직원 구성과 영양사의 공무직 신분, 시간선택제 적용 여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구내식당의 직원 구성과 영양사의 신분이 공무직인지, 본청과 달리 시간선택제 적용 여부가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아울러 조리원들과의 정기 간담회 실시 여부와 그 결과도 함께 확인했다.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은 영양사가 무기공무직 공무직이라고 설명하고, 기존 기간제 근로자들이 근무 연한이 다 되어가지만 본청과 협의해 시간선택제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조리원들과 지난번과 엊그제 두 차례 간담회를 했으며, 이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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