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초 교원 40% 관외 거주 지적…정주 지원책 필요
고흥초 교원 40% 관외 거주 지적
정주 교원 유도 위한 우대 정책·지원책 필요성 제기
2024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고흥초등학교 교원의 관외 거주 문제와 교원 정주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고흥초등학교 교원의 40%가 관내에 거주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교원들이 지역에 정주해 근무할 수 있도록 우대 정책과 구체적인 지원책이 필요한 이유를 물었다.
권형선 교육장은 현재 관내 거주 교원이 140명이고 광주 1명, 순천 84명이 출퇴근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들이 학원과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외부로 나간다고 밝혔다. 그는 소아과 유치와 방과후 지원, 과역 연립관사 건설,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한 처우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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