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황금지구 통학로 안전·모듈러 교실 시설 확보 논의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황금지구 초·중 통합학교 개교 앞두고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과 모듈러 교실 안전시설 반영 요구

광양교육지원청, 항만 내측 길 통학로 활용 절차 진행 및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방침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황금지구 초·중 통합학교 개교를 앞두고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과 모듈러 교실 안전시설 반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황금지구 초·중 통합학교 개교를 앞두고 중투 심사 조건이었던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특히 항만 내측 길의 통학로 활용 가능 여부를 물었다. 또 모듈러 교실 설치 시 스프링클러 등 안전시설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계준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통학 안전이 가장 큰 과제라며 광양시와 협의해 항만 내측 길을 가장 안전한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듈러 교실에는 법적 의무는 아니더라도 간이스프링클러가 작동할 수 있도록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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