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06

전남도의회, 특색 식품 정기검사·연구 성과 활용 확대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이광일 위원, 도내 특색 식품 정기검사와 중금속·미생물 예방검사 강화 주문

연구원 보유 특허·성과 홍보 확대 필요성도 제기

2024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도내 시군별 특색 식품의 정기검사와 연구원의 특허·연구 성과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도내 시군별 특색 식품인 목포 쫀드기, 여수 딸기모찌, 해남 고구마빵, 완도 전복빵 등에 대해 정기검사가 시행 중인지 물었고, 중금속과 미생물 등 예방적 검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원이 보유한 특허와 연구 성과가 사장되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활용 확대 방안을 주문했다.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 특색 식품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수거 권한은 시군과 복지국 식품의약과 등에 있어 해당 기관의 수거에 따라 연구원이 검사 결과를 통보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그는 업체가 자체 품질검사를 하고 있으며, 도에서는 랜덤하게 수거검사를 진행해 유통 적정성과 부적합 여부를 확인한다고 말했다.

부적합 판정 시에는 긴급 통보 시스템에 등재돼 전국에 공개되고, 이후 회수나 행정처분이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