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문화재단 장애인 창작활동 사업 홍보·지원 현황 점검
주종섭 위원, 전남도문화재단 장애인 창작활동 사업 홍보와 지원 현황 점검
중증·청년 장애인 지원 인원과 혼성 오케스트라·중창단·연주단 협력 방안 확인
2024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도문화재단의 장애인 창작활동 사업 홍보 방식과 지원 현황, 혼성 오케스트라·중창단·연주단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전남도문화재단이 장애인 창작활동 사업과 관련해 기관·단체 방문 홍보를 어떻게 진행했고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물었다. 또 올해 지원 대상 28명 가운데 중증 장애인과 청년 장애인이 각각 몇 명인지 확인하며,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혼성 오케스트라·중창단·연주단의 현황도 파악해 협력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전남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업을 홍보했고, 도내 18개 시군 장애인복지관에 공문 발송과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28명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중증 장애인은 20명, 청년 장애인은 9명이라고 설명하고, 혼성 형태의 공연 사례를 더 살펴 협력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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