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중장년 연구 점검하며 65세 이상 지원 반영 필요성 제기
박미정 위원, 중장년 지원 연구 진행 현황 점검 및 65세 이상 이용 수요 반영 필요성 제기
김대삼 원장, 중장년 지원 연구 FGI 완료·중간 연심회 미개최 및 65세 이상 검토 후속 제언 검토
2024년 11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중장년 지원 방안 연구 진행 현황과 빛고을50플러스센터 이용 연령, 광주사회서비스원의 노동이사제 운영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중장년 지원 방안 연구의 담당자와 FGI 및 중간 발표 진행 현황을 물었다. 이어 빛고을50플러스센터의 이용 연령이 64세까지로 제한된 점을 언급하며 65세 이상 이용 수요와 정년 연장 이슈를 연구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사회서비스원의 노동이사제 운영 현황도 확인했다.
김대삼 원장은 중장년 지원 방안 연구는 허준기 박사가 맡고 있으며 FGI는 완료됐지만 중간 연심회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50플러스센터 관련 연구는 현재 조례상 45세부터 64세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65세 이상에 대한 검토는 내년도 중장년 노후 준비 연구 등에서 살펴보고 후속 제언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이사제와 관련해서는 법적으로 2명까지 두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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