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4-11-06

심창욱, 시민협치진흥원 운영 불일치 지적…늘봄교사 종료 혼란 우려

이름
심창욱
정당
무소속
지역구
북구 제5선거구 운암1․2․3동, 동림동

심창욱 위원, 시민협치진흥원 명칭·운영 불일치와 늘봄교사 사업 종료에 따른 현장 혼란 우려 제기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 교직원 명칭 변경·제한 없는 모집과 내년 2월 늘봄교사 사업 종료 예정 설명

2024년 11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시민협치진흥원의 명칭과 운영 실태, 늘봄교사 사업 종료에 따른 현장 혼란 우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시민협치진흥원이 퇴직 교직원을 활용하겠다며 설립됐지만 현재는 퇴직 교원만 활용되고 있어 명칭과 운영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민협치진흥원이 1년 한시적으로 채용한 늘봄교사 사업이 내년 종료될 예정인 만큼, 정책 변경으로 인한 현장 혼란과 채용자들의 불안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은 퇴직 교직원 활용은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관련 명칭도 교직원으로 바꿨고 현재는 제한 없이 모집하고 있다면서, 늘봄교사 사업은 국가 시책에 따라 내년 2월까지만 운영되고 광주의 경우 늘봄연구사 50명이 배치되면서 종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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