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숙 위치 놓고 편의성 논란…이용률은 227명
전남학숙 위치·이용 편의성 적정성 쟁점
화순 소재 전남학숙, 통학버스 운영 속 227명 이용 중
2024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학숙의 위치와 이용 편의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모정환 위원은 전남학숙이 꼭 필요한 자리에 있지 않은 것 같다며 위치와 이용 편의성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범희승 원장은 전남학숙이 화순에 있어 전남대학교와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오랜 기간 위치 조정 논의가 있었지만 약 150억 원의 예산 확보 문제로 옮기지 못했고, 현재 정원 312명 중 227명이 이용 중이며 통학버스 운영과 함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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