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연구원 역할 변화 속 전남 현안 묻는 기획행정위
전남연구원 역할 변화 속 전남만의 핵심 과제로 인구 문제와 AI·농업 융합, 노령화 대응 인구정책, 기본소득 연구 필요성 제기
전남연구원장, 전남이 인구 측면에서 상생 협력을 이끌고 기본소득 연구도 민주연구원·광주연구원·전북연구원과 협약해 추진 중이라고 설명
2024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연구원의 역할 변화와 전남만의 핵심 과제, 인구 문제와 AI·농업 융합, 노령화 대응 인구정책, 기본소득 연구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모정환 위원은 전남연구원의 역할 변화와 함께 광주와 다른 전남만의 핵심 과제가 무엇인지 물으며, 인구 문제와 AI·농업 융합, 노령화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그리고 기본소득에 대한 연구 여부를 질의했다.
김영선 원장은 전남과 광주는 태생이 다른 만큼 전남이 인구 측면에서 더 앞장서 상생 협력을 이끌어야 한다고 했고, 농업과 각 분야의 융·복합, AI 적용, 노령화에 대응한 인구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이미 연구를 시작해 민주연구원과 기본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이며, 광주연구원과 전북연구원까지 함께 협약한 만큼 실행을 위한 준비는 갖춰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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