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청년예산·귀농귀촌 예산 격차 지적

이름
신승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1선거구 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청년 지원 예산 3000만원, 귀농·귀촌 예산 1억원 수준 지적과 청년 유출 방지 정책 발굴 요구

공공산후조리원 확대와 인구소멸기금 내 청년 정책 추진 현황 질의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청년 지원 예산과 귀농·귀촌 예산,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인구소멸기금의 청년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청년 지원 예산이 3000만 원 수준인 반면 귀농·귀촌 예산은 1억 원가량이라며, 귀농·귀촌의 성공률과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한 정책 발굴 필요성을 물었다. 아울러 공공산후조리원 확대와 인구소멸기금의 청년 정책 추진 현황도 함께 질의했다.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은 귀농·귀촌 인원이 연간 약 4만 6000명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소멸기금에 청년문화센터·청년공공임대주택·청년마을·청년공동체활동 지원 등 청년 정책이 다수 포함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소멸기금으로 3개소를 추가해 목포·여수·광양에 거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5개소가 운영 중이고 이용 인원은 2021년 기준 약 904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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