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출산율 1위 배경과 청년 일자리 대책 점검
전남 합계출산율 1위 배경과 출산장려지원금 실효성 점검
청년 유입·일자리 대책과 인구소멸기금 배분,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논의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의 합계출산율 1위 배경과 출산장려지원금 실효성, 청년 유입과 일자리 대책, 인구소멸기금 배분 및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전남이 도 단위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한 배경과 출산장려지원금의 실효성을 따져 물으며, 청년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인구 감소 대응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또 청년들이 전남을 떠나는 주된 이유로 일자리와 교육 문제를 언급하며, 도 차원의 부서 협업과 양질의 일자리 대책이 충분한지 점검했다.
아울러 인구소멸기금의 시군 배분 방식과 사업 선정의 타당성을 묻고,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필요성도 제안했다.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은 전남의 높은 출산율이 출산장려 정책의 효과를 일부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청년 감소 문제는 유입보다 이탈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청년들이 전남을 떠나는 이유로 일자리와 교육을 우선적으로 꼽았고, 청년 플랫폼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협업하며 청년 일자리 발굴과 정주 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구소멸기금은 내년까지 광역 882억 원, 시군 2198억 원이 배정되며, 2024년도 사업 발굴과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검토에도 위원 지적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