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 자원봉사센터 역할분담·모델링 사업 질의
광역센터·자치구 센터 역할분담과 사회문제 해결 사업 모델화 추진 여부 질의
자치구 센터 현장 운영·시 센터 지원·연구 수행 및 돌봄·환경·재난 분야 모델링 사업 확산 설명
2024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역센터와 자치구 센터의 역할분담, 사회문제 해결 사업의 모델화 추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평환 위원장은 광역센터와 자치구 센터의 역할분담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물었다. 이어 2024년도 사업목표에 포함된 사회문제 해결 모델화와 관련해 실제 모델화된 사업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류미수 센터장은 자치구 센터는 자원봉사자를 모집·교육하고 프로그램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시 센터는 자치구 센터 지원과 정책연구, 교육, 네트워크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또 자원봉사 관련 새로운 사업이 필요할 경우 모델링 사업을 통해 자치구 센터에 확산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며, 안녕 캠페인을 비롯해 돌봄·환경·재난 분야에서 지역 문제를 시민이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추진하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