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지도자 배치·반다비체육관 운영 점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불균형과 반다비체육관 운영,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집행 실태 점검 요구
장애인체육회는 인력 배치 격차 해소 방안과 반다비체육관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이용권 추진율은 79%라고 답변
2024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현황과 시군별 인건비 격차, 반다비체육관 운영 실태,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집행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의 정원과 현원 차이, 시군장애인체육회와 도장애인체육회 간 배치 불균형, 시군별 인건비와 복지후생비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현황 파악과 조정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 반다비체육관 운영 현황과 소외된 시군에 대한 지원 대책을 물었다.
아울러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의 예산 집행과 실제 활용 방식, 장애인체육회와의 연계 여부도 함께 따졌다.
서정진 사무처장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44명은 대부분 시군으로 배치됐고 도장애인체육회에는 2명만 남아 있으며 추가 배치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시군별 인건비 격차에 대해서는 편차를 파악해 상임부회장과 사무국장 의견을 듣고 해소 방안을 마련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반다비체육관은 6곳이 운영 중이고 8곳이 건립 중이며,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자신이 소관이 아니라 자세한 집행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했다.
오미경 과장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의 추진율이 현재 약 79%라고 설명하고, 이 이용권은 시군의 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단기 강좌를 개설해 활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