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연구원 통합 후 1인당 연구량 40% 감소 지적에 박재영 원장 수긍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전후 1인당 평균 연구량 40% 감소 지적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 관련 수치 대부분 수긍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광주전남연구원의 통합 전후 1인당 평균 연구량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장은 광주전남연구원의 연도별 연구자 수와 연구실적 자료를 근거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통합 전후 1인당 평균 연구량을 비교한 결과 통합 후 연구량이 약 40% 줄었다는 점에 이의가 있는지 물었다.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2021년부터 2016년까지의 연구자 수와 통합 전 연구실적 수치를 차례로 확인하며 위원장 질의에 대부분 맞다고 답했고, 2013년 17명 기준으로 1인당 9.3건이라고 설명한 뒤 자료에 이의는 없으며 통합 후 1인당 연구량이 약 40% 감소했다는 지적에 대해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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