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04

공동연구자 평가 방식 적용·인센티브 영향 놓고 질의

이름
임형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1선거구 광양읍

연구직 근무성적평가 개선 이후 공동연구자 평가 방식의 적용 여부와 공동연구 실적 산정·인센티브 영향에 대한 질의

공동연구 기여도 평가 기준과 관련 자료 제출 요청에 대한 답변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연구직 근무성적평가 개선 이후 공동연구자 평가 방식의 적용 여부와 공동연구 실적 산정, 인센티브 반영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연구직 근무성적평가 개선 이후 공동연구자 평가 방식이 실제로 명확히 적용되고 있는지, 공동연구의 실적 산정과 인센티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물었다. 아울러 공동연구의 기여도 평가 기준과 관련 자료를 정리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평가시스템과 근무성적평정 체계를 개편해 최저 연구점수를 새로 책정했고, 성과 부진자는 S·A·B·C로 평가하되 C는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거나 40% 이하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0년과 2021년 평가에서 기관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공동연구는 책임연구자가 각 참여자의 기여도를 평가하도록 되어 있고 자료는 과제별로 수합해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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